인류 따위한테 복종할 거라 생각지 마라...
「사악한 일렁임」이라는 고대신에 의해 창조된 권속. 「사악한 일렁임」은 다른 외계 문명을 침식해가는 인류에게 극도의 적의를 가지고 있다. 그는 인류의 말살을 원하는 고대신 중 하나로 그로부터 만들어진 마쉬 또한 극도로 파괴적이며, 인류에 대한 엄청난 공격성을 띤다. 인간들은 그녀를 붙잡았지만 몇 가지 변수로 그 녀에 대한 효과적인 통제는 불가했다. 배 안에서 제멋대로 파괴를 일삼던 그녀는 함장과 「신비로운 접촉」후, 비로소 고분고분 해진다.
실러캔스-마쉬의 전용 무기. 마쉬가 만들어낸 자아를 지닌 공허의 산물이다. 그들은 마쉬에게 절대적으로 복종하며, 그녀의 등에서 소환된다. 마쉬가 그들을 제어하지 않을 땐 끝없는 파괴를 일삼으며, 심지어 자신과 같은 공허의 생명체를 먹어치우기도 한다. 흉포함으로는 우주의 그 어떤 생물도 그들과 비할 수 없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