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하신 대로 맨디가 옷을 다 벗었어요......
총사령관의 유전자로 만들어진 신인류로 총사령관이 직접 기른 그의 딸이다. 맨디는 출생과 동시에 암즈 걸이 될 운명이었고 그 때문에 혹독한 훈련을 받아야 했다. 엄한 훈련 이외에도 그의 부친은 그녀에게 여러 사적인 훈련을 시켰고 맨디는 많은 고통을 겪어야 했다. 하지만 아버지의 기쁨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했으며 모든 걸 이겨냈다. 그녀의 노력은 함선에 서도 빛을 발할 것이다.
펭귄-맨디의 전용 무기. 영도의 폭군은 극한의 행성에서 채취한 얼음의 왕이라 불리는 고순도 얼음 결정으로 만들어졌다. 이 결정이 발산하는 냉기는 모든 것을 얼리며, 무기에 탑재된 상태에서도 언제든 사용자를 얼려버릴 수 있다. 오직 특수한 체질을 지닌 맨디만이 이 한기를 버텨낼 수 있으니, 그녀는 가히 결정의 선택을 받은 자라 칭할 수 있다.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