복수... 그리고 어머니의 의지를 계승하겠어!
힐다의 어머니는 전대 케르베로스 암즈 걸이었다. 그녀의 어머니는 어떤 임무를 수행하던 중 고대신의 권속으로부터 살해당했다. 그때부터 마음의 문을 닫은 그녀는 냉막하고 엄숙한 성격을 띠게 된다. 어머니의 복수를 맹세한 그녀는 성년이 되자마자 곧장 암즈 걸에 합류했으며 어머니의 무장을 계승한다. 전투가 발발하면 원 수를 향한 그녀의 추적이 시작된다.
케르베로스-힐다의 전용 무기. 본래는 드‧아이언이지만 아돌이라고 불린다. 이 무기는 그녀 어머니가 사용하던 것으로, 무기이지만 감정을 지니고 있어 주인에게 불굴의 충성심을 보인다. 아돌은 물질재조합장치의 산물로 자유롭게 모습을 바꿀 수 있으며, 보통은 도베르만의 모습을 띄고 있다가 전투 시엔 레이저 무기로 변화한다.







